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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환웅의 배달신시개천을 축하하는 <2021세계개천문화대축제>성공리에 마쳐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코로나로 작년부터 비대면으로
서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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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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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사랑, 환웅의 배달신시개천을 축하하는 
<2021세계개천문화대축제>성공리에 마쳐

(사)대한사랑은 지난 11월7일, 11월3일부터 시작한 5일간의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전 세계에 한민족의 첫 나라인 환웅배달국의 신시개천절을 널리 알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세계개천문화대축제>는 코로나로 작년부터 비대면으로 (사)대한사랑 유튜브를 통해 송출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우리는 환(桓)이다“로, ‘환(桓)’은 하늘의 광명을 상징한다. 한민족은 환인의 환국 이래, 하늘의 광명을 담은 존재로써 ‘환(桓)’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라를 개척해왔다.

<2021 세계개천문화대축제> 첫날인 11월3일엔 그동안 역사광복을 위해 애써 온 박정학 (사)한배달이사장과 한민족의 최초경전인 ‘천부경(天符經)’의 대중화에 앞장선 대산 김석진옹이 대한역사광복대상을 수상했다.

둘째날인 ‘역사광복의 날’엔 <발로 쓴 反동북공정, 동북아시아 문명사는 다시 써야 한다>의 저자인 이정훈기자의 강의, 우리가 배워왔던 위화도가 사실은 한반도 쪽으로 더 축소되었다는 허우범교수의 특강, 학계에서 아직 충분히 연구되지 않고 있는 가야사에 대한 오순제교수의 강의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던져주었다.

셋째날인 ‘문화광명의 날’엔 단군왕검의 국가통치법인 홍범사상(양재학 박사), 천부경과 부도지의 연관성(김상일교수), 한옥-인간이 만든 자연(김준봉교수), 시베리아 사하-사람과 문화와 자연(강덕수 교수)이란 주제로 각각 한문화의 특징과 사상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넷째날인 ‘한류가족의 날’엔 전세계 한류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푸른 눈의 가야금명인으로 알려진 배제대 조세프교수의 가야금 공연, 카메룬출신 프랑스인 로르마포의 판소리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미국, 캐나다, 오스트리아, 콜롬비아, 헝가리의 한류팬들이 직접 밝힌 외국에서의 한류는 한국문화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피부로 실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외에도 한국의 홍익인간사상을 연구하는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교수의 ‘홍익인간과 선비정신’, 한류사랑열풍 박찬화의장의 ‘K-Music의 과거, 현재, 미래’는 대중이 쉽게 듣지 못하는 한문화 정신의 원류가 현재의 한류로 어떻게 흘러오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했다.

음력10월3일인 마지막 날은 ‘천부경의 날’로 한민족의 원형경전인 천부경에 대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유위자 철학과 천부경(차보영교수), 인류역사의 시원경전, 천부경(윤창렬교수), ‘얼시무시얼’에 담긴 천부경자연철학에 담긴 삼일원리(사이먼 킴교수), 천부경과 하이데거(황경선박사)등 천부경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들은 천부경을 처음 듣는 한국인과 한류팬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제공하는 시간이 됐다.

5일 동안 행사를 지켜본 한 시청자는 ”학교에서도 단군의 역사만 조금 배우는데, 우리나라에 최초의 경전이 있다는 것도 새롭고, 배달의 역사가 첫 나라라는 것도 새삼스럽게 다가왔다. 유익한 강의도 많고 배우는 게 많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사)대한사랑은 <2021 세계개천문화대축제> 후속 행사로 ‘천부경 전시’를 STB상생방송 특별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온라인전시는 cheonbu.daehansarang.org로, 현장관람은 STB상생방송 특별전시실을 방문하면 된다.

전시기간 : 2021.11.07.-2022.02.27.
관람시간 : 10:00 – 17:00
(휴관: 매주 월요일, 신정, 설날 연휴)
관람문의: 1855-3070 (사)대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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